• 세영 이

척추압박골절과 스피노메드의 편견과 오해

세상은 편견과 오해들로 가득합니다.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 오해를 합니다. 올바른 생각과 판단이 어렵습니다. ​ 어릴 적 동화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세상에서 가장 빠른 토끼와 세상에서 가장 느린 거북이가 달리기 경주를 합니다. 누가 이겼나요? 맞아요! 거북이가 이겼습니다.


100명의 어린이들에게 물어보면 100명이 모두 거북이가 이겨요! 라고 대답을 할 겁니다. 어른에게 물어보면 어떨까요? 아마도 저의 추측인데요... 50% 이상의 어른들도 거북이가 이긴다고 할 겁니다. ​


정말? ​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할 일도 없겠지만 ... 진짜로 거북이가 이길까요? ​

이것이 바로 편견입니다.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오해하고 ... ​ 의사는 훌륭한 분이야! 판사는 올바른 판결만 할거야! 검사들은 정의로운 사람들이야! 똑똑한 사람들은 착한사람들일 거야!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마음씨도 고울거야! ​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희망사항입니다. 정의롭고 올바른 세상을 꿈꿉니다. ​ 진리 세상에 진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 지구는 네모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구는 네모 모양이기 때문에 너무 먼 바다로 나가면 어느 순간에서는 배가 절벽으로 떨어질 것이다. 라고 믿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진리를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지구가 네모인가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 또는 오해하고 있던 사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모르고 있던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는 진리들이 있습니다. 원래 진리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저 인간들은 잘 모르고 오해하고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뿐입니다. 진리는 항상 변함이 없었던거죠. 또한 인간들은 진리를 왜곡하기도 합니다. 왜? 인간의 욕심과 탐욕이죠. 진리가 밝혀지면 나의 이익도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진리와 사실을 숨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리는 언젠가는 밝혀지는 법이죠. 진리가 밝혀져도 ... 그런데도 진리를 안 믿는 사람도 있더군요! ​

척추압박골절의 진리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는 시간이 약입니다. 첫번째, 골시멘트는 필요없습니다. 골시멘트가 통증을 없애주는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골시멘트를 하지 않아도 ... 뼈의 생성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성급하게 골시멘트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의 통증은 1개월정도 지나면 없어집니다. 외국의 논문에서 1개월 정도 지나면 골시멘트를 한 사람과 골시멘트를 안 한 사람과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1개월이 지났는데도 계속 아프다면 그것은 뼈의 골절 통증이 아니라 허리통증, 근육통이나 방사통입니다. 이런 경우 결국은 골시멘트를 했어도 마찬가지로 허리통증, 근육통, 방사통을 호소합니다. 골절통증과 허리통증은 다릅니다. 두번째,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를 위해 척추보조기는 필수입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척추깁스입니다. 뼈는 시간이 필요하고 고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기존의 척추보조기는 플라스틱 재질의 몸통을 압박하는 보조기입니다. 하지만 몸통을 압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척추를 펴고 있어야 뼈가 압력을 받지 않습니다. 몸통을 압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척추를 익스텐션시켜야 합니다. 바로 스피노메드가 그 역할을 해줍니다. 몸통을 압박하지 않고도 척추를 받혀주고 척추를 펴도록 익스텐션 시켜 줍니다. 이것이 진리이며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하지만 이 진리도 안 믿는 분들이 많더군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진리는 항상 옳습니다. 이 진리를 모든 사람이 알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척추압박골절은 50대 이상의 여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바로 골다공증이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이 50대 여성의 폐경이 시작되면서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감소가 골다공증을 가속화시키기 때문입니다. 50대 이상 여성의 3명 중 1명이 골다공증이라고 합니다. ​ 골다공증이 있는 상태에서 살짝 넘어지거나 약간의 충격에라도 척추압박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미 뼈가 약해져 있던 상태에서 작은 충격이라도 가해지면 척추압박골절이 발생이 되는 겁니다. 물론 아무런 충격도 없었는데 갑자기 담이 든 것처럼 등이나 허리가 아프다는 분도 계십니다. 골다공증은 특별한 외상도 없고 통증도 없었는데 ... 나이가 들어 키가 4~5cm 줄었거나 등과 허리가 굽어지거나 하는 분도 있습니다. ​ 넘어졌거나 의자에서 엉덩방아를 찧었거나 침대나 소파에서 누워있다가 떨어졌거나 심한 기침을 했거나... 척추압박골절이 발생되면 몹시 아프고 꼼짝도 못하겠다고 합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얼마나 심한 정도에 따라 경중을 구분하고... 주관적 통증지수를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아플때의 통증지수가 10점이라고 하고 하나도 안아플 때를 0점이라고 했을 때 급성기의 통증은 8 ~ 10점 아급성기의 통증은 5 ~ 7점 만성기의 통증은 4점 이하입니다. ​ 급성기는 2~3주 매우 힘들고 아프고 거동도 어렵습니다. 통증지수 8점 이상 마약성 통증약을 복용할 만큼 극심한 통증 하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서서히 좋아지기 때문에 침상안정을 하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가급적 활동을 하지 않고 누워서 대소변을 받거나 식사도 침대에서 하시고 ... 50~60대는 화장실정도는 다니고 식사도 일어나서 할 정도는 된다는 분도 계십니다. 70~80대는 화장실도 가기 어렵다고는 해도... 그래도 화장실은 참고 간다는 분도 계십니다. ​ 아급성기는 4주가 지나고 통증도 5~6점 정도로 처음보다는 덜 아프다고 합니다. 화장실도 살살 갔다올 수 있고 잠깐 하루 3~6번 정도 일어날 수 있는 상태는 됩니다. ​ 만성기는 5~6주가 지나면 통증지수 3~4점 통증이 많이 줄고 어느정도 거동이 가능하지만 가볍게 거실을 왔다갔다 하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거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조심을 해야하는 단계입니다. ​ 급성기부터 만성기 그 이후에도 골다공증은 언제라도 2차골절이 발생합니다. 1차골절은 2차,3차골절의 신호탄이라고 말합니다. 평생 골다공증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3~5차 골절이 평균입니다. 심한경우 6~8차골절도 발생하기 때문에 ... 그래서 골다공증이 무서운 병입니다.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고 결코 좋아지지 않습니다. 평생 쫓아다닙니다. 치료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방법은 조심해서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스피노메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는 95% 보존적치료만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골시멘트 필요없습니다. (골시멘트 병원에서 권한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골시멘트를 하시는데 ... 병원의 영리추구 때문에 권하는 것이지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제발 시간을 기다리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아파도 기다리는 것밖에 ...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척추보조기는 필수입니다. 골절된 뼈의 고정과 지지, 보호를 위해서 깁스와 같은 것입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그리고 척추건강을 위해서 스피노메드는 필수품입니다.

빨리 낫고 싶다고 낫는 게 아닙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고통, 정말 활동도 못하겠고 꼼짝말고 누워지내라고 하는데... 너무 아프다. 빨리빨리 낫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 뼈의 골절입니다. 빨리빨리 낫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골시멘트 한다고 해서 빨리 낫는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뼈의 생성이 치료인데... 뼈라는 것이 빨리 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 손을 칼에 살짝 베어도 상처가 아물고 새 살이 나오려면 적어도 2주가 걸립니다. ​ 뼈는 2개월~3개월 걸립니다. 기다리세요! 아파도 기다리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이 보존적치료입니다. ​ 깁스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존적치료입니다. 척추에는 깁스대신 척추보조기를 합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라면 척추압박골절은 2동강이 나는 골절이 아니라 압박골절입니다. 주로 50~60대 이상 여성 또는 70~80대 이상의 고령자에게 흔하게 발생됩니다. 골다공증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은 노화와 함께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자연적 현상입니다. 젊어서의 골밀도가 좋았다면 나이 들어도 진행이 천천히 일어나지만 젊어서의 골밀도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면 ... 또는 암이라든가 다른 질병으로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거나 하면 급작스럽게 골다공증이 진행됩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는 대부분 노인들이기 때문에 근육과 체력적으로 쇠약해져 있기 때문에 척추압박골절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또한 기타 다른 질병도 함께 있거나 무릎도 안좋고 허리도 예전부터 아팠고 척추관협착증도 있고 고혈압 당뇨는 기본입니다. ​ 젊었다면 그다지 일반적 다리골절, 손골절 처럼 ( 활동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깁스 상태에서는 그다지 아프거나 통증도 없습니다. )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그럭저럭 쉽게 큰 고통은 받지않고 넘어갑니다. 추억이 되겠죠. 깁스한 사진을 찍고 깁스 위에 낙서를 하고 웃고 넘어갈 겁니다. ​ 척추압박골절은 사실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없습니다. 병원에서 골시멘트 시술을 많이 권하는데... 골시멘트 필요 없습니다. 제발 골시멘트 쉽게 선택하지 마세요. 척추압박골절은 보존적치료만으로도 95%이상 치료가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보존적치료라고 하는 것은 깁스로 고정을 해 주는 겁니다. 과거에는 척추에도 깁스를 합니다. 깁스를 하는 이유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깁스를 안하고 누워만 지내도 골절 치료는 됩니다. 하지만 2~3개월을 누워만 지낼 수가 없기 때문에 누워만 지내면 근육도 소실되고 어지럼증도 생기고 욕창도 생기고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몸이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 척추압박골절은 2~3주 정도 극심한 통증 호소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2~3주정도는 침상안정을 취하고 가급적 일어나지 말고 모든 신체적 활동을 멈추고 누워지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경미한 경우는 화장실 정도만 다녀오지만 가급적 제한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현대는 몸통에 깁스를 안하고 깁스와도 같은 척추보조기를 착용하고 그래서 어느정도 통증이 가라앉으면 전혀 안아플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아프지만 활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아프다면 침상안정을 1~2주 정도 더 하셔야 합니다. ​ 척추압박골절의 정도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보호자분이 간호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여력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입원을 할것인 지 말것인 지를 결정하면 됩니다. 꼭 병원에 입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미한 경우는 간호할 분이 있다면 집에서 누워지내고 안정을 취하시면 됩니다. 활동을 하실 때는 반드시 척추보조기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깁스입니다. ​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장기적으로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들의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1차골절 이후 죽기 전까지 평균 3~4번 반복적으로 겪게 됩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스피노메드는 척추압박골절의 치료 뿐만아니라 예방, 그리고 척추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스피노메드가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가장 효율적입니다.​ ​ 아픈 사람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고 치료되기를 바라고... 아프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병원을 가는 것도, 약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되는 어떤 것, 먹는 것, 건강에 좋은 것을 먹고... 바로 항상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치료가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과 우려, 실망감을 두려워합니다. ​ 하지만 때로는 병이 좋아지기를 기다려야 하는 인내와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골절의 치료는 인내와 기다림입니다. 조급하고 성급함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뼈의 골절은 뼈가 생성되는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치료가 아닙니다. 보존적치료는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초적이며 가장 자연스러운 치료법입니다. 어떠한 골시멘트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치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골절 부위를 고정시켜 안정화시키는 것입니다. 아픈 걸 참으라고 하냐? 네. 아프지만 견디고 고통을 참으셔야 합니다. 그럼 점차 통증이 가라앉고 좋아집니다. "뼈가 붙을때까지 기다리세요! " 이 말이 곧 치료법입니다. ( 정답을 알려드렸는데도 ... 정답을 찾으려고 전전긍긍하는 분들이 많네요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100명 중에 2명입니다. 라고 했더니... 100명 중 90명이 그 2명 중 1명이 '나에요' . 헐! 바보들이 많네요! )

www.spinome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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