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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고정관념

  • 작성자 사진: 세영 이
    세영 이
  • 2021년 1월 13일
  • 1분 분량

스피노메드는 과거,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버린

치료법입니다. 골절의 치료는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 고정과 안정화입니다. 그래서 기브스를 합니다. 척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척추압박골절, 척추골절 치료법의 기존 고정관념은 척추를 강하게 압박해야 한다라고 갖고 있는 고정관념입니다. 몸통을 압박하여 고정한다는 것이 참으로 환자에게는 또다른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최소 2~3개월을 착용해야하고 (2차골절 예방적 차원에서는 1년이상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골다공증이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2차골절의 가능성이 80%이상입니다.) 이러하거늘 더구나 척추굴곡 때문에 몸에 맞지도 않는, 압박력이 강한 TLSO플라스틱보조기는 답답하고 힘들고 어쩔수가 없다라고 할지라도... 3개월 이상은 착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 척추 근육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척추 골절이라서 착용해야하는데 오래 착용하면 안된다...? 스피노메드가 기존의 고정관념을 확 바꿔버린 것입니다. TLSO처럼 압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못 받아들이는 의사선생님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오히려 환자분들께 설명드리면 맞아요 라며 호응을 해 주십니다. 현대 과학의 발달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여 과거의 이론을

뒤집는 새로운 이론이나 관념, 새로운 사실의 발견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우리는 고기, 지방을 많이 먹어서 비만해진다고, 건강도 나빠진다고 알고 있었지만 최근 새롭게 발견된 사실이 탄수화물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1980년대 후반 골시멘트 시술이 처음 소개되었을때만 하더라도

획기적이며 시간단축과 그 효과성에 대하여 매우 긍정적이었지만 최근에는 골시멘트의 문제와 부작용, 그 효과성마저 의구심을 갖고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결과에 대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스피노메드는 고정관념을 뒤바꾼 최초의 허리골절 치료법입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스피노메드를 생산하는
독일 메디는
100년 전통과 세계 1위 브랜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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