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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골절의 장기적대처

  • 작성자 사진: 세영 이
    세영 이
  • 2021년 9월 7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1년 10월 27일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단기적으로 2,3개월 임시방편으로 대처하게 되면 안된다는 것이 의학계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단순히 골절의 치료라는 측면만 본다면 2~3개월이면 충분하지만 ...

골다공증이 동반되었다면 반드시 2차골절에 대비하셔야 하며 그와동시에 골다공증 치료기간이 2년이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결국 척추보호를 위한 장기적으로 2년 이상의 보조기 착용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척추압박골절 후 척추후만증, 꼬부랑 증후군과 같은 후유증과 삶의 질 저하, 우울증과 활동성의 저하로 인한 근육감소 등의 악순환...)

하지만 기존의 TLSO 압박보조기로는 장기적인 착용이 어렵고 착용부담이 크고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과 외관상의 거부감 또한 큰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현재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보조기로서 스피노메드가 최선이며 최상임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첫번째 척추압박골절을 경험하는 환자는 2년 내 2차골절 발생률은 41%에 달하며 2년이라는 기간동안 발생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41%는 50~90세의 평균값일뿐 고령일수록 골다공증 수치가 낮을수록 더 짧은 기간내에 2차골절 발생률은 41%보다 훨씬 높습니다.

다시말해서 70~80대는 2차골절 발생률이 1~2년내에 60%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체 7~8년 내에 2차골절을 경험하는 비율은 86%이상이라고 합니다. 10 명 중 9명, 결국 피해갈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2차골절, 3차골절, 4차골절...

골절을 겪을수록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보행과 거동이 어려워지고 이로인해 침상 생활이 길어지면 욕창 등 다른 후유증으로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대부분의 척추압박골절 환자는

1.척추압박골절 후 척추후만증 꼬부랑 할머니처럼 허리가 굽어지게 되기 때문에 사전에 방지하여야 합니다.

2. 대부분의 척추압박골절 환자는 골다공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2차골절의 가능성이 큽니다. 사전에 예방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1년 이상 착용하셔야 합니다.

3. 대부분의 환자들은 70세 이상의 고령자들입니다.

골절통증 뿐만아니라 허리통증, 만성요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압박골절의 치료가 어느정도 회복되더라도 지속적인 허리통증을 호소합니다.

골절통증과 다른데도 구분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허리통증은 대부분 잘못된 자세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자세 유지가 중요합니다. 스피노메드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기적으로 스피노메드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피노메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바이오피드백의 원리에 의해 환자들이 스스로가 척추를 펴게하는 익스텐션 작용으로 골절 통증을 감소시켜 주고 척추기립근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등근육이 발달하여 척추후만증을 막아주고 이미 척추후만증이 있는 분도 개선효과를 내게 됩니다. 또한 2차 척추골절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피노메드는 이러한 효과성에 대하여 임상논문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스피노메드는 다목적입니다.

1~3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척추압박골절 치료

척추교정

척추건강

척추보호 및 예방

삶의 질

외형면에서도 옷을 입기에도 좋고 활동하기에도 좋습니다.

보행운동이나 가벼운 산행도 가능합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스피노메드는 저명하신 독일 미니애 교수님이 만드셨습니다.

스피노메드는 독일 100년 전통의 메디에서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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