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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세영 이

골시멘트, 병원들의 최악의 치료법입니다

골시멘트는 통증감소에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통증은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골시멘트는 병원의 돈벌이입니다


쥐새끼 한마리 잡으려고 집에 불지른다?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뼈에 이물질을 넣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뼈가 생성되는 시간을 기다리면 되는데... 골시멘트를 넣는다는 것이 좋을까요?


골시멘트를 넣으면 그 뼈는 영원히 죽는 뼈가 되는겁니다.


골시멘트를 하고나면 치료가 끝인가요?

아닙니다.골시멘트 후 추가 골절이 더 발생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들이 골시멘트를 하고 나면 통증이 감소하니까 다 낫다고 착각하고 무리한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다공증은 여전히 잔재하고 있습니다. 골시멘트를 시술한 뼈는 단단하기 때문에 위, 아래 주변뼈의 충격은 더 커지고 추가골절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골다공증은 쉽게 개선되지 않습니다. 최소 2~3년은 관리를 잘 하셔야 골밀도가 올라갑니다.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잘 인지하지 못하고 방심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경각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골시멘트가 꼭 필요한 경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골시멘트는 대다수 안해도 됩니다. 1%도 안됩니다.

골시멘트는 통증감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시멘트의 부작용(폐색전으로 인한 사망, 신경마비로 인한 장애 등)과 골시멘트 후의 추가골절 가능성을 고려하신다면 골시멘트를 안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힘은 다소 들지라도 보존적치료를 하시는게 안전하고 또, 더 내 몸을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골시멘트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는첫번째  50% 이상의 압박률을 보이고 소변장애 또는 신경마비 장애가 의심될 경우두번째 최소 2~3달 이상 보존적치료를 하였는데도 통증이 감소하지 않고 통증으로 인해 움직이려고 하지 않고 누워만 있게 될 경우입니다.


나이가 많은 8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장기간 누워만 지내게 되면 근육의 감소로 일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또 욕창 등의 발생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조기에 거동을 하셔야 합니다. 골시멘트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는 1% 이내입니다.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에 도움이 되는 스피노메드는 독일 미니애 박사님이 20년 전 개발하여 독일, 유럽을 비롯하여 100여개국에서 사용이 되고 있으며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독일은 우리나라보다 고령화가 20 년이나 앞선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스피노메드의 우수성은 논문으로 검증되었을뿐만 아니라 실제로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스피노메드는 독일의 미니애 박사님이 20년 전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를 위해 개발하신 의료기기입니다.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그 효과성을 입증하였고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권해주는 보조기와 스피노메드의 차이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병원에서 권해주는 보조기 , 일명 TLSO 몸통을 압박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몸에는 굴곡이 있습니다. 특히 척추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큽니다.몸통을 압박한다고 해서 우리 몸의 척추를 잘 지지해 주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불편감만 호소합니다.오히려 몸통을 압박한 상태에서 풀 때 그 압력이 내려가면서 2차 골절이 발생된 분도 계십니다.스피노메드는 척추의 모형대로 성형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척추의 골절 부위를 정확하게 지지해주고 받혀주기 때문에 척추의 안정화를 줄 수 있습니다.몸통의 좌우와 앞면은 굳이 압박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피노메드의 3점압 원리에 의해 어깨스트랩과 복부는 당겨주고 척추는 밀어주어 지지력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 몸을 올바른 자세에서 성형하기 때문에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의식적으로 자극을 주게되어 환자 스스로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동작을 하루에 적게는 50,60 회에서 100회 이상 취하므로 척추주변의 근육들이 강화되는 겁니다.(바이오피드백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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